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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06-19
  • 작성자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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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우 신주원 대표 “소비자가 찾는 ‘디보’ 만들겠다”

                                                                                                   



다운시장 점유율 20~25% 달해
‘가격’ 아닌 ‘품질’ 경쟁력 확보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신주원(대표 이관우)의 다운 충전재 브랜드 ‘디보(DIVO)’가 소비자 시장 공략을 위한 브랜딩 전략을 확대하고 있어 주목된다.

신주원은 패션 업계에서의 인지도는 물론 소비자들에게도 ‘디보’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자 2015년부터 소비자 마케팅을 진행해오고 있다.

한국방송진흥공사(KOBACO)로부터 광고료를 지원받는 혁신형 중소기업에 선정되면서 매년 TV CF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역시 TV CF를 이어간다. 특히 ‘디보’의 인지도 향상뿐만 아니라 ‘디보’를 사용하는 패션 브랜드의 노출을 통해 상호 시너지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 같은 노력으로 지난해 4월에는 한국브랜드경영협회, 한국경제신문사 주최 고객감동브랜드지수(K-CSBI) 1위에 뽑혔고, 7월에는 한국방송신문협회가 주관하는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충전재 부문)’에 선정됐다.

또 지난 5월 14일에는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가 후원하는 ‘2020 친환경경영대상(의류/섬유/다운 부문)’에서 2회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친환경경영에 대한 노력도 인정받았다. 

신주원의 ‘디보’는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아 기업의 환경 친화 여부를 입증하고 있으며, 중국과 대만 생산 공장에도 ‘리사이클인증(GRS, Global Recycled Standard)’과
‘동물복지인증(Non live-Plucking Certificate)’ 등의 환경 관리 인증을 받아 생산라인부터 제품까지 환경보호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관우 신주원 사장은 “가격 경쟁보다는 품질과 신뢰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 결과 국내 주요 업체들과 거래량이 꾸준하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신주원이 취급하는 원모는 다양하다. 중국, 한국, 대만, 몽골 등 아시아산 원모는 물론 헝가리, 폴란드, 시베리아, 우크라이나 등 유럽산 고급 원모를 취급하고 있다.
특히 구스 다운의 80% 이상은 아시아 북위 40도 이상, 유럽산 북위 52도 이상 지역의 프리미엄 원모를 사용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국내 다운 시장에서의 ‘디보’ 점유율은 최근 몇 년 사이 부쩍 늘었다. 신주원 측에 따르면 2017년 800톤에 불과했던 공급량은 2018년 1,450톤으로 훌쩍 뛰었고, 2019년에는 1,650톤에 달했다.
시장 점유율은 20~25% 선으로 파악된다.

삼성물산, LF, 코오롱 등 대기업부터 네파, 데상트코리아, 에프앤에프, 더네이쳐홀딩스 등 스포츠·아웃도어 전문기업, 신성통상, 한세엠케이, 게스홀딩스코리아, 배럴즈 등 캐주얼 전문기업까지 100여개 이상 업체와 거래 중이다.

이관우 사장은 “국내 패션 시장에서 ‘디보’의 인지도와 우수성은 충분히 검증받았다고 본다. 앞으로는 소비자들이 찾는 ‘디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어패럴뉴스(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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