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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07-19
  • 작성자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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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충전재 1500톤 공급, 다운 시장 점유율 25~30% 차지

국내 충전재 1500톤 공급, 다운 시장 점유율 25~30% 차지

 

[2019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의류 및 침구류 충전재 부문] DIVO(디보다운)

 

신주원(대표 이관우)의 다운 충전재 브랜드 '디보(DIVO)'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디보다운'을 국내 패션 업계에 1500톤가량 공급해 국내 충전재 공급 시장의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다운 공급 시장규모가 5~6천톤에 이르는 만큼 '디보'의 시장 점유율은 25~30%에 달하는 막대한 수치다. 현재 '디보다운'은 삼성물산, LF, 코오롱인더스트리 등 패션 대기업을 비롯해 네파, 신성통상, 데상트코리아, 에프앤에프, 더네이처홀딩스, 게스코리아, 한세엠케이 등 100여개 이상의 기업들이 사용한다. 올해 신주원은 2019년 한국패션브랜드대상, 고객감동 브랜드지수 1위, 2019년 친환경경영대상 수상, 2019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의류 및 침구류 충전재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받는 등, 기업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무한한 신뢰를 쌓아 나가고 있다.

 

출처: 2019.07.18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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